| 제목 | [갤러리조이] Summer Affordable - 부산일보 | 엮인글 | https://galleryjoy.com/xe/7523/d95/trackbac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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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galleryjoy | 날짜 | 2026.08.07 17:15 | 조회 수 | 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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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첫 컬렉팅, 올여름 갤러리에서 시작해 볼까? 김은영 기자 key66@busan.com 갤러리 3곳의 여름 기획전 미술품 구매와 아트 굿즈 소장이 점차 대중적인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올여름, 부산 갤러리들이 선보이는 신진 혹은 유명 작가들의 원화부터 감각적인 디자인 굿즈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장이 펼쳐지고 있다. 소장 문턱을 낮춰 컬렉팅의 즐거움을 더해줄 맥화랑, 갤러리조이, 갤러리 궁의 여름 기획전을 모았다. ■ 갤러리조이, ‘서머 어포더블’ 갤러리조이의 여름 특별 기획전 ‘서머 어포더블’(Summer Affordable)은 지난해에 이어 2회를 맞았다. 지난 24일 시작해 내달 31일까지 계속될 이번 전시 역시 예술을 일상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확장하고자 기획됐다. 회화, 조각, 도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20만 원부터 300만 원까지 가격대로 소개하며, 예술 작품을 보다 쉽고 부담 없이 소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갤러리조이 최영미 대표는 “이번 전시는 예술을 ‘특별한 대상’이 아닌, 삶의 리듬 속에서 함께 호흡하는 존재로 바라보고자 한다”며 “작품을 소유한다는 것은 단순한 소비를 넘어, 작가의 시선과 시간을 일상의 일부로 들이는 행위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최 대표는 또 “이러한 경험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개인의 감각과 취향을 축적해 나가는 지속적인 컬렉팅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올해는 강귀화, 김운규, 김호세, 문현경, 박순연, 서동진, 안정연, 윤미희, 이연서, 이혜형, 임승현, 최창임, 홍경표, 홍찬효 등 40명의 작가 190점을 전시 중이다. 개관 시간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30분~오후 6시 30분. 문의 051-746-5030.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72201172114417 부산일보 2026.7.27 김은영 기자 key66@bus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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